H-Modeler의 작전기동단 -3rd Echel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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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바톤 일상생활

http://nuitvraie.tistory.com/trackback/5  -> 우리의 귀여운 88년생[?!] 공냥에게서 받은 바톤



■ 바톤을 받는 5명 절대로 5명!(지정과 함께)
귀찮으니 아무나 챙겨가셈.[...]

■ 최근 생각하는 "촉수"
본인의 아이덴티티랄까, 거의 그렇게 되어가고 있음.[...]
인터넷을 시작하고부터 계속 촉수물 취향이었고, 앞으로도 그럴 것.
요즘 촉수물은 하드코어하고 근성이 넘치는 촉수가 나오던지, 아니면 아예 밋밋하고 빈약한데다가 전혀 호감이 안가는 고무튜브나 지렁이같은 물건이 나오던지로 양극화 되어가는 듯. 나는 당연히 전자 취향.

■ "촉수"에 대해 감동
수상쩍은 분비액으로 변신 마법소녀나 정의의 미소녀 전사의 이성을 빼앗고 유린하는 장면은 단연 최고. 촉수물의 왕도랄까?
특히 정순한 이미지의 히로인일수록 쾌락에 휩싸여 타락해가는 장면이 아름다운 법.[뭣?!]

■ 직감적 "촉수"

내가 바로 촉수다!!![...]



■ 좋아하는 "촉수"
쫄깃한 촉감이 잘 묘사되어 있으며 크고작은 돌기가 많고, 그 형태도 그로테스크한 것을 선호함.
그리고 끈끈한 점액질로 덮이다 못해 넘쳐나는 것이 취향.
전통적인 부정형 괴생명체도 좋지만 식물형 촉수괴물도 꽤 땡긴달까. 하지만 동물을 모티브로 한 촉수에는 그다지 끌리지 않는다. 특히 두족류 생물을 변형시킨 디자인은 그리 취향이 아니다.
성격으로 따지면 비열하게 잔꾀를 부리거나 인질을 잡아서 히로인들을 궁지에 몰아넣는 촉수괴물(혹은 괴인)들은 상당히 좋아한다.

■ 세계에 "촉수"가 없다면?
아니, 내가 없어지면 심히 곤란한데 말이지......[...]









..........뭐라 할 말이 없구려.[...]

덧글

  • Louice 2008/02/04 20:02 # 답글

    변태같잖아요가 아니라 변태 맞자늠 'ㅅ')/ 뿌우
    근성촉수모에 발언과 내가 바로 촉수다 발언이 촹이라능? <근성체
  • H-Modeler 2008/02/06 14:28 # 답글

    뤼체// 뉨한테까지 변태소리 들을정도로 막장은 아니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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